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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사회라는 이름의 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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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강조해야 할 점은 신기술 자체는 결코 민주주의를 끌어올린 적이 없다는 사실이다.
첫째, 그들은 오늘날의 선진공업국 발전에 19세기 제국주의가 point적인 역할을 하였으며, 이때 신기술들(특히 통신기술)은 이미 당시의 유럽제국들 내에서 식민지 지배와 착취의 유용한 수단으로 활동되었다는 사실을 간과한다.정보화사회라는이름의유령 , 정보화사회라는 이름의 유령경영경제레포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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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사회라는 이름의 유령에 대한 글입니다. 과거 미국에서 신기술이 나타날 때마다(처음엔 철도, 후엔 전화가) 그 민주주의적 잠재력으로 칭송되었으나 그것이 현실화된 적은 없다. 셋째, 농촌사회에서 곧바로 정보화사회로 `비월`할 수 있다는 생각은, 정보기술이란 대체로 이미 발전된 공업기반 위에 적용된다는 점과 남북간에 존재하는 자원, …(To be continu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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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사회라는 이름의 유령에 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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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사회라는이름의유령
정보화사회라는 이름의 유령

다.
5) 정보기술이 남북간의 격차를 줄이고 제3세계의 발전을 촉진할 것이라는 주장 또한 신빙성이 없다. 서구뿐만 아니라 우리 나라에서도 대중의 정치적 관심과 참여수준은 매우 낮은 것이 현실이며, 정보기술은 기득권층인 보수세력에게 훨씬 더 정치적으로 유용하게 이용되고(사실 그들만이 그 기술의 비용을 감당할 능력이 있는 경우가 보통이므로)있다 더욱이 정보가 상품화되어가면서 정보에 밝은 공중(공중)이 점점 감소할 위험도 도사리고 있다 이러한 어두운 현실을 비추어보면 정보기술의 정치적 결과 는 국가에 의한 국민의 감시와 통제가 강화되는, 차라리 반민주적인 경향의 강화로 이어질 위험성도 농후한 것이다.
둘째, 그들은 오늘날 정보기술의 생산과 활용에서 선진국의 다국적 기업들이 압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들의 활동방식은 남북간의 `정보격차`를 실제로 유지, 확대하는 쪽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점을 간과한다.설명

순서
* `기정 사실화된 未來`인 `기술 유토피아` 1
* 우리의 선택, `정보화사회` 또는 낙오자(?) 2
* 사회과학적 theory(이론)으로서의 정보화사회론 3
* 기술혁명으로 무 계급 사회의 도래 3
* `전자민주주의`와 `제3의 물결` 4
* 정보화 사회론은 과학적 theory(이론)인가? 4
* `비현실적 희망사항에 불과하다` 5
* 정보화 사회론의 정치적 유용성 6



4) 정보기술이 확실히 `전자민주주의`의 잠재적 속성을 내포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 할지라도, 여기서도 역시 보다 중요한 것은 기술보다는 정치, 사회적 현실이다. 그것은 정보화사회론자들이 오늘날 남북간 격차의 歷史(역사)적 근원과 제3세계의 발전을 가로막고 있는 현실적인 조건들(그 중에서도 선진국의 현재의 행위패턴 자체)에 대해 둔감하거나 의도적으로 무시하고 있기 때문에 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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